상세 보기
초록
목적 : LASEK 수술 중 만들어지는 각막상피절편의 상태에 따른 수술 후 각막혼탁의 정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3개월 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39명 75안을 대상으로 하였다. 각막상피절편은 각막상피를 원 위치로 펼때의 상태에 따라 양호, 보통, 불량으로 나누었으며, 각막혼탁은 Fantes의 분류를 이용하여 6단계로 나누어 술 후 1일, 3일, 1주, 1개월, 3개월에 각각 추적관찰하였다. 결과 : 술 후 1개월에 각막상피절편이 불량한 12안중 10안에서 grade 1 이상의 각막혼탁이 나타났으며, 이중 4안이 술 후 3개월에 trace 이하로 호전되는 양상을 보였다. 각막상피절편의 상태에 따른 각막혼탁의 정도는 술 후 1개월에 경도 및 중등도근시군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근시정도에 따른 각막혼탁의 정도는 근시도가 증가할수록 각막혼탁의 정도가 더 심해지는 양상을 보였다. 결론 : LASEK 수술 후 발생하는 각막혼탁은 각막상피절편의 상태가 중요한 원인이 되므로 LASEK 수술 시 주의 깊은 각막상피절편의 취급과 처리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키워드
Corneal epithelial flap; Corneal opacity; LASEK; Refractive error; Corneal epithelial flap; Corneal opacity; LASEK; Refractive error
- 제목
- 라섹에서 각막상피 절편 상태에 따른 각막혼탁 비교
- 제목 (타언어)
- Comparison of Corneal Haze according to the Success of Corneal Epithelial Flap after Laser Subepithelial Keratomileusis
- 저자
- 김영균; 이희재; 진경현
- 발행일
- 2004-10
- 유형
- Y
- 저널명
- 대한안과학회지
- 권
- 45
- 호
- 10
- 페이지
- 16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