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長期均衡為替レートと変動要因

An Empirical Study on the Determinants of the Long Run Equiliburium Exchange Rate in Japan
  • 이윤복

초록

본 논문의 목적은, 엔/달러의 장기균형환율을 추정하고 변동요인을 분석하는데 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Balassa-Samuelson의 생산성격차가설에 기초한 구매력평가 모형을 구축하고, 구매력평가가 성립한다는 전제 하에 장기균형환율모형을 도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엔/달러의 장기균형환율의 변동은 미국․일본의 상대교역조건과 일본․미국의 상대가격비、그기에 미국의 부문간 생산성격차라는 세 가지 요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확인 되었다. 그 중에서 미국에 대한 일본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미국․일본의 상대교역조건과 일본․미국의 상대가격비의 요인(물가상승률격차)은 엔/달러의 장기균형환율을 하락(엔고)시키는 데, 또한 미국의 부문간 생산성격차의 요인은 장기균형환율을 상승(엔저)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다. 금후、이 세 가지의 요인의 움직임을 분석한다면 장기균형환율의 변동을 예측하는데 좋은 참고가 되리라고 생각된다. 둘째, 추정된 엔/달러의 장기균형환율은 일본경제의 기초조건을 반영한 결과이기 때문에 실제의 환율은 이것에 수렴해 가는 성질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즉 실제의 환율은 1985년의 프라자합의 이후부터 엔고가 급속히 진행되었지만 장기균형환율은 1983년부터 엔고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교역조건과 생산성이라는 실물적 요인을 포함하는 본고의 장기균형환율의 기준에서 판단할 때, 엔은 달러에 대해서 저평가 되어 있었으므로 1985년의 프라자합의 이후에 나타난 엔고의 용인은 일본경제의 기초조건을 반영한 결과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키워드

equilibulium exchange ratepurchasing power parityterms of tradedifferential productivity hypothesis
제목
日本の長期均衡為替レートと変動要因
제목 (타언어)
An Empirical Study on the Determinants of the Long Run Equiliburium Exchange Rate in Japan
저자
이윤복
발행일
2007-02
유형
Y
저널명
한일경상논집
36
페이지
131 ~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