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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폐목재 특성분석을 통한 등급화 평가
- 김정대;
- 박준석;
- 도인환;
- 홍수열;
- 오길종;
- 외 3명
초록
본 연구는 폐목재 발생원별 삼성분, 발열량, 그리고 중금속 및 Cl 함량을 분석하여 폐목재 특성을 평가함으로써 향후 폐목재 등급화를 위한 품질근거 기준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임목부산물, 생활계폐목재, 건설폐목재, 그리고 사업장폐목재의 4가지로 분류한 폐목재에서 수분함량은 대부분 5~10%를 나타내었으며, 이를 수분함량을 제외한 건조기준으로 환산하였을 때 가연분함량은 95% 이상이었고, 회분함량은 5% 이하를 나타내었다. 폐목재는 수분함량이 55%로 높았던 버섯재배폐목을 제외하고는 ‘건설폐기물의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의 고형연료제품의 품질기준 중 발열량 기준(저위발열량 ≥3,500 kcal/kg)을 만족하였다. CCA (Cr, Cu, As)로 처리된 벤치목, 폐선박, 철도침목 등 방부목에서 CCA가 매우 높게 나타나 방부목의 사용과 관리, 폐기처분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Cl 함량은 목재 어(魚)상자에서만 약 1.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 폐목재 및 재활용제품에서는 0.2% 이하의 낮은 값을 보였으나 고형연료제품의 염소함량 품질기준(건조기준 2 wt.%)을 모두 만족시켰다. 발생원별 폐목재를 유해물질 함유량을 기준으로 3등급화할 경우 대부분의 폐목재가 1등급에 해당하였으며, 합판류, MDF (medium density fiber), 표면도색된 전선드럼은 2등급에 해당하였다. 3등급에 해당하는 폐목재는 벤치목, 재활용공장목재분진, 폐선박과 철도침목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 제목
- 국내 폐목재 특성분석을 통한 등급화 평가
- 제목 (타언어)
- Evaluation of Grade-Classification of Wood Waste in Korea by Characteristic Analysis
- 저자
- 김정대; 박준석; 도인환; 홍수열; 오길종; 정다위; 윤정인; 배재근
- 발행일
- 2008-11
- 유형
- Y
- 저널명
- 대한환경공학회지
- 권
- 30
- 호
- 11
- 페이지
- 1102 ~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