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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 Parse의 인간되어감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뇌졸중 환자들이 겪는 갈등 체험을 도출해내어 뇌졸중 환자들의 생활과 고통을 이해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뇌졸중 발병 후 병원에서 입원중인 10명과 2013년 9월부터 10월까지 두달 간 1~2회 대화를 실시하였다. 참여자들이 뇌졸중 환자로 경험하는 고통에 관해 반복되는 이야기나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나오지 않는 포화상태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수집 및 분석은 Parse의 인간되어감 이론의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 결과 : 뇌졸중 환자들이 겪었던 고통은 신체장애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통, 재활과정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 긍정적 변화에 희망을 갖고 활력 있는 삶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나타났다. 이 고통들은 뇌졸중 환자들에게 무력감이 있으나 자기초월적 극복을 하면서 삶을 재창조 하는 과정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 뇌졸중 환자에게 작업치료 중재는 삶의 에너지를 찾으며 새로운 삶에 희망을 갖고 활력을 찾아가는 과정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여 진다.
키워드
Occupational therapy; Stroke; Experience of suffering; Parse’s theory of human becoming; Rehabilitation; 고통 체험; 뇌졸중; 작업치료; 재활; Parse의 인간되어감
- 제목
- Experience the Suffering of Stroke-Patients ‘Applied to Parse’s Human Becoming Research Methodology
- 제목 (타언어)
- 재활병원에 입원중인 뇌졸중 환자의 고통체험: Parse의 인간 되어감 연구방법 적용
- 저자
- 장종식; 최성열
- 발행일
- 2016-07
- 유형
- Y
- 권
- 6
- 호
- 7
- 페이지
- 61 ~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