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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디자인의 현상학적 고찰
The ‘Study’ of a Attractive Finger’s Touches
초록
최첨단 매체로 인해 탈 형식, 탈 문화, 탈 의식이 팽배하고 있는 현에 와서 소비자는 스스로가 주체로서 개성적인 끌림에 한 구체적인 미의식을 발견하고자 한다. 끌림에 한 다양한 현상적인 접근 가운데 이번 논문에서는 상에 의한 끌림이 어디까지나 소비자주체 자신의 개성적인 끌림에 의해 생성, 소멸하는 미적양태성의 비물질적 변형체임을 강조하여 끌림의 최소 단위인 ‘몸채(Body Lighting)’에는 끌림 자체의 다양한 형질적인 특성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끌림 몸채 의 변형태를 끌림 가치성, 끌림 다의성, 끌림 형상성, 끌림 매체성, 끌림 리듬성으로 파악하여 소비자주체는 단지 소비를 위한 물질적 주체가 아니라 선험적 욕구 주체로서 끌림을 자유롭게 변형 및 생성시키는 상적 존재임을 파악하였다. 결론 적으로 끌림은 물질적이며, 쾌락적인 향유를 위한 방향으로 차츰 퇴색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 끌림 자체의 원형으 로서 ‘몸채’의 변형태에 의한 순간적인 조작임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키워드
Attraction; Body-Lighting; Phenomena; 끌림; 몸채; 현상학
- 제목
- 끌림 디자인의 현상학적 고찰
- 제목 (타언어)
- The ‘Study’ of a Attractive Finger’s Touches
- 저자
- 전기순
- 발행일
- 2017-12
- 유형
- Y
- 저널명
-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 호
- 51
- 페이지
- 91 ~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