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건조된 굴참나무와 느티나무의 연소특성

Combustion Characteristics of the Quercus variabilis and Zelkova Serrata Dried at Room Temperature
  • 정영진
  • 권인규

초록

건자재로서 나무 결함중의 하나는 그의 가연성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자연 건조된 굴참나무와 느티나무의 연소성질을 시험하는 것과 건자재로서의 사용에 대한 바람직한 특성을 알아내는 것이다. 열방출율과 CO 발생과 연기차폐와 같은 연기지수를 콘칼로리미터(ISO 5660-1)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50 kW/㎡의 열속하에서 굴참나무의 평균 열방출율, HRRmean(77.94 kW/㎡)은 느티나무의 HRRmean(13.06 kW/㎡)과 비교하여 높게 나타내었다. 그리고 굴참나무의 평균 비소화면적, SEAmean 41.11 ㎡/kg은 느티나무의 평균 비소화면적 SEAmean 9.23 ㎡/kg에 비하여 높게 나타났다. 이들 결과는 시험목의 밀도에 의존함을 보여준다. 그리고 굴참나무는 느티나무에 비하여 높은 CO 발생속도를 나타내었다. 또한 느티나무가 굴참나무에 비해 숯생성으로 인해 난연성이 증대되었음을 보여주었다.

키워드

heat release ratecombustion proppertiesfire smoke indexwood
제목
자연 건조된 굴참나무와 느티나무의 연소특성
제목 (타언어)
Combustion Characteristics of the Quercus variabilis and Zelkova Serrata Dried at Room Temperature
저자
정영진권인규
발행일
2010-03
유형
Y
저널명
한국산림과학회지
99
1
페이지
96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