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자세에서 유도된 비정시의 유형에 따른 신체균형의 변화

Changes of Body Balance on Static Posture According to Types of Induced Ametropia

초록

정적자세에서 유도된 비정시가 신체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방법: 평균 연령 23.4±2.70세의 20명(남 10, 여 10)을 대상으로 ±0.50 D, ±1.00 D, ±1.50 D, ±2.00 D, ±3.00 D, ±4.00 D, ±5.00 D의 렌즈를 사용하여 비정시(양안근시, 단순근시성부동시, 양안원시, 단순원시성부동시)를 유도하였다. TETRAX the biofeedbacksystem을 이용하여 신체안정성지수, 체중분포지수, 낙상지수를 측정하였다. 신체균형 검사는 각 조건 당 32초간 측정되었고, 반복측정 후 완전교정상태에서 측정한 값과 비교하였다. 결과: 안정성지수는 양안근시의 경우 +0.50 D부터, 단순근시성부동시의 경우 +1.00 D부터, 양안원시의 경우 −1.00 D부터, 단순원시성부동시의 경우 −1.50 D부터완전교정상태와 비교하여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낙상지수는 양안근시의 경우 +4.00 D부터, 양안원시의 경우 −1.00 D부터, 단순원시성부동시의 경우 −1.50 D부터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모든 비정시 유형에서 체중분포지수의 변화는없었다. 결론: 비정시의 유형에 상관없이 굴절이상의 미교정은 신체균형의 전반적인 안정성을 감소시키고, 낙상의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키워드

비정시신체균형안정성지수낙상지수AmetropiaBody balanceGeneral stabilityFall risk index
제목
정적자세에서 유도된 비정시의 유형에 따른 신체균형의 변화
제목 (타언어)
Changes of Body Balance on Static Posture According to Types of Induced Ametropia
저자
김상엽문병연조현국
발행일
2014-06
유형
Y
저널명
한국안광학회지
19
2
페이지
239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