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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근래 재배 및 이용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타타리메밀의 국내 대량생산 및 생산성 증대를 목적으로 몇몇 지역에서의 재배 적응성을 검토한 것이다. 초장은 연천이 116.3cm으로 가장 길고, 수원이 89.2cm로 가장 짧았다. 전체적인 지상부 생체중은 강릉이 가장 높았다. 타타리메밀의 주당 종실수량은 춘천이 7.8g로 가장 좋았으며 연천이 6.7g, 강릉이 5.5g, 수원이 4.63g, 태안이 4.5g 순이었다. 주당 종자중을 10a당으로 환산하여 추정한 10a당 종실수량은 수원 104.4kg, 춘천 173.3kg, 강릉 122.2kg, 연천 148.9kg, 태안 100.0kg 등으로 춘천지역의 수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타타리메밀의 루틴 함량은 연천지역에서 1,161.1mg/100g과 강릉지역에서 1,276.6mg/100g로 낮은 함량을 보였고, 수원에서는 1,549.7mg/100g이고 태안에서 1,940.1mg/100g로 비교적 높은 함량을 나타냈다.
키워드
Tartary buckwheat; local adaptability; grain yield; rutin; Tartary buckwheat; local adaptability; grain yield; rutin
- 제목
- 타타리메밀의 국내 지역적응성 연구
- 제목 (타언어)
- Local adaptability of Tartary buckwheat in Korea
- 저자
- 박종인; 장광진; 박병재; 박철호
- 발행일
- 2007-09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 권
- 19
- 호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