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시대 기능인력 양성 방안 - 독일과 영국의 비교

Vocational Training in the Global Age - Comparison of German and British Case
  • 전태국
  • 이홍균
  • 차명제

초록

본 연구는 선진국의 문턱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이 세계화 시대에 국제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급기능인력 양성에 국가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연구와 개발에 대한 투자는 양질의 기능 인력의 뒷받침이 없으면 결코 의도한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점을 영국과 독일의 비교를 통해 논증하고자 한다. 영국은 기술에 대한 노하우는 많이 소유하고 있으나 무역수지는 적자에 허덕이고 있고, 반대로 독일은 기술 수준은 영국과 동일한 수준이나 경제발전은 선진국 중 가장 높다. 독일이 영국과 달리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데에는 무엇보다 탄탄한 직업교육제도에 기초하여 숙련된 전문 기능 인력을 양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직업교육의 중요성이 여실히 드러난다. 본 논문에서는 이 두 나라의 직업교육 제도를 비교하여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찾고자 한다.

키워드

ApprenticeshipDual SystemGlobalizationMeisterTechnology trade balanceVocational Training기술무역수지도제제도마이스터이원제도세계화직업교육
제목
세계화 시대 기능인력 양성 방안 - 독일과 영국의 비교
제목 (타언어)
Vocational Training in the Global Age - Comparison of German and British Case
저자
전태국이홍균차명제
발행일
2011-03
유형
Y
저널명
한독사회과학논총
21
1
페이지
101 ~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