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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기준 표준화된 A급 목재 및 B급 유류 화재 시험에서 룸코너시험기(RCT)를 사용하여 연소유독가스의 생성을 정량적으로 알아보고, 시험자들에게 미치는 인체유해성을 확인하였다. 그 결과 A급의 경우 유독가스가 시험자들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초기 3분 동안, 분당호흡량(RMV) 2단계에서 40% 카복시헤모글로빈(COHb)가 넘어가는 경우는 A급 9,10단위에 해당하며, RMV 3단계에서 A급 5~10 단위까지가 모두 40% COHb을 초과함을 확인하였다. 한편 B급의 경우 유독가스가 시험자에게 직접 노출되는 초기 1분 동안은 A급에 비해 다소 안전하나 총 연소시간에는 RMV 3단계에서 B급 16~20 단위까지가 모두 20% COHb을 초과한 수치가 나옴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시험자들은 소화시험의 단위수를 고려하여 자급 호흡보조기나 그와 동일한 기능의 장치를 착용하는 규정을 제안한다.
키워드
Real fire test; Fire safety; Room corner tester; Combustion toxic gases; Carbon monoxide
- 제목
- 한국 A급, B급 1단위 화재 시험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등의 정량적 연구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Carbon Monoxide and Other Gases During the Fire Test (A-class:1st Rating & B-class:1st Rating)
- 저자
- 정인천; 정영진
- 발행일
- 2013-10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화재소방학회 논문지
- 권
- 27
- 호
- 5
- 페이지
- 44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