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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간호학생의 영성과 임상실습 스트레스 정도를 평가하고 이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간호학생들의 영성증진과 임상실습 스트레스 중재방안으로 영성의 활용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시도하였다. 2개 대학의 간호학생 203명을 편의 추출하여 자가 보고식 설문지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대상자들의 영성은 5점 만점에 3.18점, 임상실습스트레스는 5점 만점에 3.42점으로 중간이상의 수준이었다. 하위영역별로는 영성의 경우 ‘삶의 의미와 목적’이 가장 높았고, 임상실습 스트레스에서는 ‘실습교육환경’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에서는 영성은 종교와 전공만족도에 따라, 임상실습 스트레스는 성별과 전공만족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영성과 임상실습 스트레스는 유의한 부적상관관계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간호학생들의 임상실습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영성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이를 효과적으로 교육과정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키워드
영성; 임상실습; 스트레스; 간호학생; Spirituality; Clinical Practice; Stress; Nursing Students
- 제목
- Spirituality and Stress of Clinical Practice among Nursing Students
- 제목 (타언어)
- 간호학생의 영성과 임상실습 스트레스
- 저자
- 홍성실; 홍정아; 전원희
- 발행일
- 2013-06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 권
- 13
- 호
- 6
- 페이지
- 361 ~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