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수염하늘소의 산란부위 및 식이 선호성

Oviposition and feeding preference in Monochamus saltuarius (Coleoptera: Cerambycidae)
  • 박용철
  • 김종국
  • 조세열
  • 신상철
  • 정영진
  • 외 1명

초록

북방수염하늘소의 산란흔은 잣나무의 산란가지 상부(햇빛을 바로 받는 부위)에서 3.3±3.6개, 하부(지면을 향하는 부위)에서 16.3±13.9개로 하부를 선호하여 산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란흔과 실제 부화 유충 수를 비교 한 결과 실험실 산란목의 산란흔은 64.7±23.8개였고, 유충 수는 18.8±10.0마리였다. 반면, 야외 산란목의 산란흔은 63.6±31.1개 였고, 유충 수는 2.0±2.6마리 였다. 잣나무 내수피와 목질부를 함께 공급한 유충들은 체중이 증가 하며 발육상태가 정상이었으나 목질부만 공급한 유충들의 경우 체중이 감소 하며 발육상태는 불량 하였다. 그러나 목질부만 급여한 유충들에게 잣나무 내수피를 함께 공급한 결과 몸무게와 발육상태가 회복 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지방체를 이용한 Esterase 활성 실험에서는 잣나무 내수피와 목질부를 함께 먹인 유충에서 Est1이 강한 활성을 나타냈다.

키워드

Monochamus saltuariusOviposition preferenceoviposition scarsPinus koraiensisEsterase . ....... (Bursaphelenchus xylophilus). ....
제목
북방수염하늘소의 산란부위 및 식이 선호성
제목 (타언어)
Oviposition and feeding preference in Monochamus saltuarius (Coleoptera: Cerambycidae)
저자
박용철김종국조세열신상철정영진원대성
발행일
2007-09
유형
Y
저널명
한국산림과학회지
96
4
페이지
414 ~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