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발화지점의 임상 및 지형특성을 이용한 위험지수 개발

Developing of Forest Fire Occurrence Danger Index Using Fuel and Topographical Characteristics on the Condition of Ignition Point in Korea
  • 이시영
  • 한상열
  • 원명수

초록

전국 산불피해지 126개소의 사례조사에서 얻은 발화지점의 임상 및 지형조건을 빈도 분석하여 산불발생 가중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지수를 개발하였다. 그 결과 산불발화 지점의 임상별 빈도는 침엽수림 87개소(69%), 혼효림 21개소(16.7%), 활엽수림 18개소(14.3%)로 나타났으며, 이를 다시 가중치별로 1-10단계까지 지수화한 결과 임상별 산불발생위험지수는 침엽수림 10, 혼효림 3, 활엽수림 2로 나타났다. 또한, 산불발화 지점의 지형별 발생빈도는 산록하단부가 90개소(71.4%), 방위별 빈도는 남서방향이 22개소(17.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를 다시 지형인자인 고도 및 방위에 의한 각각의 가중치를 최대 5로 하여 지수화한 결과 고도별 발생지수는 산록하부 5, 산록상부 1.5, 산복하부 1.0, 산정하부/산복상부 각각의 지수가 0.5로 나타났고, 방위별로는 남서 5.0, 북서/북동 각각 4.5, 남동/남 각각 4.0, 북/서 2.5, 동 1.5로 나타났다.

키워드

Forest fireOccurrence probabilityFuel and topographical characteristicsForest fire occurrence danger indexForest fireOccurrence probabilityFuel and topographical characteristicsForest fire occurrence danger index
제목
산불발화지점의 임상 및 지형특성을 이용한 위험지수 개발
제목 (타언어)
Developing of Forest Fire Occurrence Danger Index Using Fuel and Topographical Characteristics on the Condition of Ignition Point in Korea
저자
이시영한상열원명수
발행일
2005-12
유형
Y
저널명
한국화재소방학회 논문지
19
4
페이지
75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