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개 대도시의 지하수 수위 및 수질특성 비교

Comparison of groundwater levels and groundwater qualities in six megacities of Korea

초록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및 울산 6개의 대도시를 대상으로 도시화에 따른 지하수위 및 수질특성에 대해비교·분석하였다. 2001년부터 2011년까지 6개 대도시의 지하수위는 불투수성 지표면 증가 및 지하시설 지하수유출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도시화 요인으로 인한 지하수위 변동이 많이 발생하였으며 도시외곽보다 지하수위가낮았다. 6개 대도시의 지하수 주 오염원은 총대장균군(coliform)과 질산성질소(NO3-N)였다. 특히 인천은 대도시 중 염소이온(21,120 mg/L) 및 전기전도도(49,400 μS/cm)가 가장 높은 염지하수의 영향이 나타났다. 그 외각 대도시는 공단을 중심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TCE, PCE), 중금속류(Hg, Cr6+, As, Cd) 및 CN의 오염물질이 일부 지점에서 기준치를 초과하였으나 그 검출빈도는 매우 낮았다.

키워드

megacitiesurbanizationgroundwater levelcontaminationquality대도시도시화지하수위지하수 오염지하수질
제목
국내 6개 대도시의 지하수 수위 및 수질특성 비교
제목 (타언어)
Comparison of groundwater levels and groundwater qualities in six megacities of Korea
저자
윤상웅최현미이진용
DOI
10.14770/jgsk.2014.50.4.517
발행일
2014-08
유형
Y
저널명
지질학회지
50
4
페이지
517 ~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