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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건자재로서 나무 결함중의 하나는 화재에 대한 취약성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에서 자란 리기다 소나무와 밤나무의 연소성질을 시험하는 것과 건자재로서의 사용에 대한 바람직한 특성을 알아내는 것이다. 콘칼로리미터(ISO 5660-1)는 열방출율과 CO, CO2 발생과 연기차폐와 같은 연기지수를 측정하는 데 이용되었다. 50kW/m2의 외부 열유속하에서 밤나무의 평균열방출율(HRRmean)은 소나무의 평균열방출율68.5kW/m2과 비교하여 70.4kW/m2을 나타내었다. 게다가 총열방출율(THR)은 밤나무(120.8MJ/m2)가 소나무(81.9MJ/m2)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들 결과는 시험된 나무종의 체적밀도에 의존된다. 밤나무는 소나무에 비하여 높은 COmean 수율과 높은 CO/CO2 수율을 나타내었다
키워드
Heat release rate; Combustion properties; Fire smoke index
- 제목
- 실온에서 건조된 리기다 소나무와 밤나무의 연소특성
- 제목 (타언어)
- Combustion Chracteristics of the Pinus rigida and Castanea savita Dried at Room Temperature
- 저자
- 정영진; 진의
- 발행일
- 2010-06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화재소방학회 논문지
- 권
- 24
- 호
- 3
- 페이지
- 86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