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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도자예술에 있어 안료의 색은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 있다. 종래부터 사용되고 있던 안료는주로 자연환경으로부터 추출하여 도자기에 활용하여왔다. 소지위에 안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작기법을이용하여 발전하여 왔다. 최근 들어 소성과 분석 기술의 발달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으며, 현재세라믹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색은 일반적으로 색상, 명도, 채도로 나타낼 수 있는모든 사물의 성질을 일컫는다. 도자예술에서의 색은수치적 표현으로 데이터를 가지고 세라믹에 코팅과 동시에 발색의 역할을 한다. 유약의 경우 고온소성을 하게 되면 유약 자체에서 생성되는 자연적인 색채감의표현과 세라믹의 표면에 최적의 상태를 부여하기 위해발색제나 유탁제, 결정생성제등을 첨가하여 발색의 다양성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생활자기에 쓰이는유약은 시유 시 형성되는 유약의 두께가 고온소성에도유리질의 두께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도자조형분야의섬세한 표면질감은 작가의 의도와 표현에 영향을 끼칠수밖에 없다. 본 연구에서는 도자조형이 현대사회의 조형 영역에깊숙이 흡수되고 작가의 테크닉과 표현의 범위 확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침투성 황화물이 소지표면에서의 확산과정을 조사하였다. 조성이 서로 다른 백자토,청자토, 백조합토의 소지위에 황산철(FeSO4·7H2O) 용액을 이용하여 코팅 하였다. 소성 시 생성되는 소지와안료와의 반응성이 표면에 나타나는 발색현상들을 연구하였다. 끝으로 이에 따른 작품 활용의 범위를 연구하기 위해 스프레이, 담금, 붓칠 방법을 이용하였다.
키워드
- 제목
- 황산철(FeSO4·7H2O) 용액을 이용한 시유방법에 따른 소지의 발색 연구
- 제목 (타언어)
- Colour of Ceramic Materials with Ferrous Sulfate Solution using Various Technique
- 저자
- 김경남; 원일안
- 발행일
- 2014-06
- 유형
- Y
- 권
- 16
- 페이지
- 37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