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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초기 외상성 앞방출혈에서 초음파생체현미경을 이용한 양안 앞방각간 거리 계측의 임상적 의의를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외상성 앞방출혈로 입원한 46명을 대상으로 입원 초기 앞방출혈의 양을 조사하고, 초음파생체현미경을 통한 앞방각 후퇴범위, 앞방각간 거리(AOD500)를 측정하여 이들 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 외상성 앞방출혈 환자에서 입원 시 실시한 초음파생체현미경상의 앞방각 후퇴의 범위가 넓은 군에서 수상안과 건안 간의 앞방각간 거리의 차가 유의하게 컸다(p=0.008). 입원 초기 앞방출혈의 양이 많은 군에서 수상안과 건안 간의 앞방각간 거리의 차가 더 컸으나 유의성을 보이지는 않았다. 결론: 외상성 앞방출혈 환자에서 혈병이 있는 초기에 초음파생체현미경을 이용하여 양안 앞방각간 거리를 측정하면 앞방각 후퇴의범위를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키워드
Angle-opening distance 500 (AOD 500); Traumatic hyphema; Ultrasound biomicroscopy (UBM)
- 제목
- 초기 외상성 앞방출혈에서 초음파생체현미경의 임상적 의의
- 제목 (타언어)
- Clinical Significance of Ultrasound Biomicroscopy in Early Stage of Traumatic Hyphema
- 저자
- 장동호; 이평; 이승찬; 진경현
- 발행일
- 2010-01
- 유형
- Y
- 저널명
- 대한안과학회지
- 권
- 51
- 호
- 1
- 페이지
- 106 ~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