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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적 동기가 재창업에 미치는 영향: 실패 기업가를 중심으로
The Effects of Intrinsic Motivation on Re-entrepreneurship: Focusing on Failed Entrepreneurs
- 박상문;
- 이종선
초록
본 연구는 창업 실패 후 재도전을 위한 선행요인에 주목하여 기업가들의 내재적 동기가 재창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회복탄력성과 창업 제약요인이 내재적 동기와 재창업 간의 관계에 미치는 조절 효과를 검토하였다. 이를 위하여 실패를 경험한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창업에 대한 내재적 동기는 실패한 기업가의 재창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복탄력성은 내재적 동기와 재창업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조절 효과를 보였고, 창업 제약요인 또한 내재적 동기와 재창업 간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창업 실패 경험이 재창업 과정에서 학습의 원천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키워드
Failed Entrepreneurs; Re-entrepreneurship; Intrinsic Motivation; Resilience; Entreprenurial Constraints; 실패 기업가; 재창업; 내재적 동기; 회복탄력성; 창업 제약요인
- 제목
- 내재적 동기가 재창업에 미치는 영향: 실패 기업가를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The Effects of Intrinsic Motivation on Re-entrepreneurship: Focusing on Failed Entrepreneurs
- 저자
- 박상문; 이종선
- 발행일
- 2024-12
- 유형
- Y
- 저널명
- 벤처창업연구
- 권
- 19
- 호
- 6
- 페이지
- 101 ~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