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증상 출현율과 우울과의 관계 -보건계열 학생을 중심으로-

Relationship between prevalenc of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symptoms and depression of college students -Focused o health related majors-

초록

본 논문은 대학생들의 과잉행동성충동장애 증상 출현율과 우울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Conners 과잉행동성충동장애 평정척도와 Beck 우울척도를 이용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대학생들의 과잉행동성충동장애 증상 출현율은 5.1%이였고 그 중 부주의형이 가장 높았다. 우울 정도는 8.38±6.86점이었고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울정도가 높았으며, 보통 우울증상과 심한 우울증상자는 2.1%이었다. 과잉행동성충동장애가 우울에 영향을 주는 모형 설명력은 33.5%로 다소 높았으며, 과잉행동성충동장애 증상과 우울 증상의 공존율은 전체 학생 중 3.1%로 나타나서, 대학생들의 성인 과잉행동성충동장애 증상 출현율과 우울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인 과잉행동성충동장애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고려하면 이에 대한 사회적 차원의 대책 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키워드

ADHDConnersDepression
제목
대학생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증상 출현율과 우울과의 관계 -보건계열 학생을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Relationship between prevalenc of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symptoms and depression of college students -Focused o health related majors-
저자
노효련신은지
DOI
10.5762/KAIS.2015.16.3.1937
발행일
2015-03
유형
Y
저널명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16
3
페이지
1937 ~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