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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철학의 일상과 이상의 글로컬 실천 연구
초록
본 논고는 AI 메타버스의 IT와 역노화의 바이오, 양자역학의 패러다임이 전환하는 시대이자 Covid-19 팬더믹 이후의 Post-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시기에 기조강연으로 율곡철학의 일상과 이상의 글로컬 실천을 연구하였다. 또한 AI와의 공존 및 조절·통제는 현 존재상 인간만이 판단가능하며, 동양철학의 인성교육의 방법론을 적용한다면, 인성교육의 선심(善心)인 공자의 인(仁)과 맹자의 사단지심(四端之心)의 확충(擴充) 및 호연지기(浩然之氣), 퇴계의 리발(理發), 율곡의 교기질(嬌氣質) 등은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인성방법 중의 하나이자 AI시대에 적용가능한 방법론으로 시작하였다. 특히 공맹이 강조한 덕목의 범주인 사단지심(四端之心), 역지사지(易地思之) ․ 견득사의(見得思義)·견리사의(見利思義)와 율곡의 교기질(矯氣質) 등은 AI, 메타버스시대 인성교육의 방법이자 소명의식 및 윤리의식을 제언하였다. 율곡철학은 개방적 학풍과 더불어 실사구시에 입각힌 무실학풍을 지향한다. 이 계승 및 창신은 21세기에도 율곡학의 성과연구로 글로컬의 창신으로 전개되며, 본 논고에서는 글로컬에 입각한 일상의 이상의 율곡철학 연구와 더불어 성과를 검토하고, 향후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글로컬에 입각한 연구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대의 변화, 특히 학령인구의 부족으로 위기에 봉착한 대학의 변화와 개혁이 요청된다. 논자는 본 연구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연구환경 조성, 관련 시스템 구축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키워드
- 제목
- 율곡철학의 일상과 이상의 글로컬 실천 연구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the Glocal Practice of Everyday Life and Other Things of Yulgok Philosophy
- 저자
- 유성선
- 발행일
- 2024-06
- 유형
- Y
- 저널명
- 율곡학연구
- 권
- 56
- 페이지
- 5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