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목적: 등가구면 시력을 통한 피검자의 난시량 예측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평균연령 23.3세의 남 녀 54명(108안)을 대상으로 굴절이상 완전교정 후 크로스실린더의 도수를 ±0.25D씩 증가시키면서 크로스실린더의 (-)축이 180일 때, 90일 때, 그리고 45일 때의 원거리(5m) 시력변화를 각각 측정하였다. 결과: 크로스실린더의 도수가 증가될수록 시력은 반비례하여 감소되었다. 크로스실린더 ±2.50D (180와 90과 ±2.25D (45에서 측정 최소값인 시력 0.05로 나타났다. 결론: 각각의 등가구면 시력에 대응하는 난시량에 대한 관계를 추정할 수 있었다.
키워드
Spherical equivalent visual acuity; Astigmatism; 등가구면 시력; 난시량
- 제목
- 등가구면 시력으로부터 난시량의 예측
- 제목 (타언어)
- Expectation of Astigmatism by Spherical Equivalent Visual Acuity
- 저자
- 김상엽; 문병연; 조현국
- 발행일
- 2011-07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안광학회지
- 권
- 16
- 호
- 2
- 페이지
- 167 ~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