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과 자살 행동 간의 관계: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매개 효과 및 탄력성의 조절 효과

Relationship between Insomnia and Suicidal Behavior: Mediating Effect of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 and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초록

본 연구는 불면증과 자살 행동 간의 관계에서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매개 효과와 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20대 305명을 대상으로 불면증 심각도 척도(ISI), 자살행동척도(SBQ-R), 한국판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 척도(DBAS-16), 탄력성 평가 척도(RAS), 한국어판 우울증 선별도구(PHQ-9) 및 범 불안 증상 척도(GAD-7)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를 활용하여 Hayes의 model 59로 분석되었다. 연구 결과, 불면증과 자살 행동 관계에서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완전 매개 효과와 탄력성의 조절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를 수정하고 탄력성의 증진에 중점을 두는 것이 자살에 대한 개입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제안한다.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insomniasuicidal behavior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resilience불면증자살 행동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탄력성
제목
불면증과 자살 행동 간의 관계: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매개 효과 및 탄력성의 조절 효과
제목 (타언어)
Relationship between Insomnia and Suicidal Behavior: Mediating Effect of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 and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저자
이종선한승민
DOI
10.33703/cbtk.2018.18.4.487
발행일
2018-12
유형
Y
저널명
인지행동치료
18
4
페이지
487 ~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