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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브랜드의 생성과 신경미학에 관한 연구
초록
게슈탈트 현상은 「형상-배경(Figure-Ground)」의 상호작용이 잠재에너지에서 현세에너지로 전환할 때, 공명되는 미적 쾌감 창발이다. 대뇌 인터페이스의 재인지 미감은 도파민 창발(Dopaminergic)의 생물학적 유전자코드와 기술의 디지털코드에 의해 생성되는 초파리의시신경 속도 같은 연속적 정체성(Temporal Identity)을발화시킴으로써, 대뇌의 보상체계와 인류의 유연한 창조력을 진화시켜 왔다는 것이 본 연구의 신경미학에대한 견해이다. 신경미학은 이전의 ‘형태는 기능에 의해 생성’된다는개념에서, 형태는 그 자체로서의 생물이며, 그래픽 게슈탈트의 형성(Morphogenesis)은 전자기적 광학 또는살아있는 형태(Animate Form)인 유기체의 「속도체계(Timing Mechanism)」로 연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대뇌 도파민 에너지는 신경미학의 여러 문법을 통하여 전자 인터페이스 환경에서도 착시교정과 형질열화현상, 게슈탈트 붕괴 등의 광학적 비트확장에 의한 재인지 인으로 작용한다. 대뇌 보상체계 극대화를통하여 전자시장의 브랜드 그래픽의 가독성 극대화를생성, 창발하는 신경미학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미래의 로고 브랜드로 대표되는 GUI 디자인의 기호 통합이 더는 정보가 아니라 가치, 의미, 은유를 생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원래의 조형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특히, 전자 인터페이스 환경에서의 문자 게슈탈트 위상이 광대, 극소, 중력부재, 다중다각 시각표집, 광학적 「형상-형상(Figure-Figure)」이비 동기화된 생성(Blurred Zone) 등의 제반 환경에 적용시키는 GUI 게슈탈트 프로세스 문법이 요구되는것이다. 전자시장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휴대전화 Nokia,Cyon 등의 로고 브랜드를 사례연구로 하여, 픽셀 수치분석, 컴퓨터미학, 쇼크비계(Shock Scaffold) 등의알고리듬으로 시각표집과 신경미학의 제요소를 재적용, 인터페이스 환경의 위상(Topology) 게슈탈트와 도파민 에너지의 네트워크를 확인한다.
키워드
- 제목
- 로고 브랜드의 생성과 신경미학에 관한 연구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Logo-Brand Generating and Neurology of Aesthetics
- 저자
- 양서윤
- 발행일
- 2012-06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 권
- 18
- 호
- 2
- 페이지
- 224 ~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