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마케팅과 감성광고

Brand Marketing and Emotional Advertising of Digital Age
  • 이명희
  • 차태호

초록

현재 우리는 물질주의 시대에서 감성주의 시대로의 교차점에 서 있다. 인터넷 등 디지털 매체의 등장으로 인해 고립화되고 개인주의화 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사회는 취미나 필요에 의해 그룹으로 분화되었지만, 자기의 삶을 존중하고 즐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남을 배려하고자 하는 감성적인 정서가 공감대를 얻고 있다. 감성의 시대에서 광고시장 역시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효과를 높이고자 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매체의 기술적 발달은 감성광고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구사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 주었다. 디지털 시대에서 감성을 통한 어필은 브랜드 고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서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해 구매 욕구를 충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하는 광고가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해 집행되어 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특징을 통해 사회적으로 어떤 변화가 왔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 상품을 파는 데 있어 현 시대의 브랜드 가치란 무엇인가 알아본다. 그리고 정보화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과 통합적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고찰해 보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디지털 융합에 시대의 광고 집행에 있어서 시대적 트렌드와 뉴미디어를 얼마나 유효하고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가가 성공의 관건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고의 전개, 그리고 관련분야의 연구 및 교육에 있어 다각적인 사고와 접근이 필요하다.

키워드

디지털 시대브랜드 마케팅감성광고Digital AgeBrand MarketingEmotional Advertising
제목
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마케팅과 감성광고
제목 (타언어)
Brand Marketing and Emotional Advertising of Digital Age
저자
이명희차태호
발행일
2014-06
유형
Y
저널명
정보디자인학연구
17
1
페이지
111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