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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적절한 중환자실 퇴실 시점을 정하지 못하거나 퇴실한 환자가 재입실하는 경우 추가적인 의료비용 발생, 환자의 고통 증가 그리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 증가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퇴실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며 전적으로 의료진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중환자실 퇴실 여부 결정을 돕기 위해 기록된 환자의 상태를 기반으로 퇴실 후 7일 이내 재입실 또는 사망 여부를 예측하는 시스템인 DeepTRACK을 개발했다. 환자 정보는 1일 단위로 기록된 시계열 데이터이며 결측값이 존재할 수 있다. 우리는 결측값이 존재하는 시계열을 다루기 위해 결측값 보간 기능을 갖고 있는 GRU-D++ 모델을 사용했다. 실험 데이터는 MIMIC-IV 2.2를 사용했으며 실험 결과 AUROC 0.772를 달성해 개발한 시스템이 기존에 사용되던 임상지표인 SWIFT 점수보다 더 높은 정확도를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
키워드
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readmission; mortality; deterioration after discharge; artificial intelligence; machine learning; 임상의사결정시스템; 재입실; 사망; 퇴실 후 악화율; 인공지능; 기계학습
- 제목
- DeepTRACK: 딥러닝 기반 중환자 퇴실에 따른 상태 악화 위험 예측 시스템
- 제목 (타언어)
- DeepTRACK: Deep-learning based Transfer Risk Assessment for Deterioration ChecK
- 저자
- 김민규; 문다해; 김도현; 김태훈; 김윤; 한선숙; 최현수
- 발행일
- 2025-06
- 유형
- Y
- 권
- 31
- 호
- 6
- 페이지
- 292 ~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