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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강원 투척의 종목별 발전 과정을 질적 연구방법인 구술사를 통해 재조명함으로써 강원 투척 변천사에 나타난 체육사적 의미를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연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강원 투척의 태동은 김종태의 기술 연구와 신성휴, 김기춘 등의 전국대회 입상, 한동시의 1966년 제5회 방콕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투원반 동메달 수상을 출발점으로 시작되었다. 둘째, 강릉여자중‧고등학교에서 한동시 그리고 태동 시기 선수들의 기술 전수와 최상희, 심재칠, 정옥자, 김봉주, 이은미, 김태형, 임상훈 등의 부단한 노력으로 강원 투척의 성장을 마련하게 되었다. 셋째, 성장 시기 선수들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도와 학교별 투척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각종 대회를 석권함으로써 강원 투척이 도약하게 되었다.
키워드
Gangwon province; wight throwing events; changing history
- 제목
- 강원 투척(投擲)의 변천사, 1962-1992
- 제목 (타언어)
- The Changing History of Wight Throwing Events in Gangwon Province
- 저자
- 박기동; 김용수
- 발행일
- 2010-02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체육사학회지
- 권
- 15
- 호
- 1
- 페이지
- 1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