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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재는 연소성이 높은 본질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자연 건조된 굴참나무와 느티나무의 연소성질을 시험하였다. 열방출율과 CO/CO2 발생과 연기차폐와 같은 연기지수를 콘칼로리미터(ISO 5660-1)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50 kW/m 2의 외부 열유속하에서 굴참나무의 총 방출열량, THR (140.2 MJ/m 2)은 느티나무의 THR (85.7 MJ/m 2)과 비교하여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굴참나무의 총 연기발생량, TSP 3.50 m 2는 느티나무의 TSP 0.65 m 2에 비하여 높게나타났다. 이들 결과는 시험목의 체적밀도에 의존함을 보여준다. CO/CO2 발생비는 굴참나무와 느티나무가 각각0.053, 0.043을 나타내었다. 또한 느티나무가 굴참나무에 비해 숯생성으로 인한 증대된 연소 억제성을 보여주었다.
키워드
combustion; cone calorimeter; Quercus variabilis; Zelkova serrata
- 제목
- 자연 건조된 굴참나무와 느티나무 목재의 연소성(II)
- 제목 (타언어)
- Combustion Properties of the Quercus variabilis and Zelkova serrata Dried at Room Temperature (II)
- 저자
- 정영진; 진의
- 발행일
- 2010-08
- 유형
- Y
- 저널명
- 공업화학
- 권
- 21
- 호
- 4
- 페이지
- 469 ~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