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물과 가축분 혼합 Extrusion 사료의 대체급여가 산란계의 산란성적 및 난질에 미치는 영향

Effect of Feeding Extruded Food Waste and Animal Manure Mixture Diets on Laying Performance and Egg Quality in Laying Hen

초록

본 시험은 계분 및 돈분의 extrusion 처리가 산란계에 대한 산란성적 및 난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실험사료는 계분, 옥수수 및 타피오카를 50%, 30% 및 20%로 혼합하여 extrusion 가공(BMERF)한 사료(실험 1)와 남은 음식물(FW), 돈분 및 옥수수를 40%, 40% 및 20%로 혼합하여 extrusion 가공(SFERF)한 사료(실험 2)를 이용하였다. 실험처리는 실험 1에 4개 처리구(대조구, BMERF 10%, BMERF 20% 및 BMERF 40%이며, 시험 2에 6개 처리구(대조구, FW 20%, FW 40%, SFERF 10%, SFERF 20%, SFERF 40%)를 두었으며, 12주간 처리 당 4반복 반복당 30수를 공시하여 사양시험을 실시하였다. 남은 음식물, 계분, 돈분의 영양성분은 extrusion 가공에 의하여 단백질, 에너지 및 칼슘 함량이 유의하게(p<0.05) 개선되었다. 실험 1에서 사료섭취량은 대조구와 BMERF 10%구에 비하여 BMERF 20% 및 40%구가 높았으며(p<0.05), 산란율은 대조구와 BMERF 10%구 및 BMERF 20%구는 차이가 없었으나(p>0.05), BMERF 40%구는 유의적으로 낮았다(p< 0.05). 사료요구율은 대조구와 BMERF 10%구는 차이(p>0.05)가 없었으나, BMERF 20%구 및 40%구는 효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BMERF 첨가는 난황색, 난백고 및 Haugh unit에 의하여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실험 2에서 사료섭취량은 대조구, FW 20%구, SFERF 10%구 및 SFERF 20%구는 차이가 없었으나(p>0.05), FW 40%와 SFERF 40%구만이 유의적(p<0.05)으로 높았다. 산란율은 대조구와 SFERF 10%구와 SFERF 20%구는 차이(p>0.05)가 없었으나, FW 20%구, FW 40%구 및 SFERF 40%구는 유의적(p<0.05)으로 낮았다. 사료효율은 산란율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며, 난중, 난황색, 난백고 및 Haugh unit는 처리 간 차이(p>0.05)가 없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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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은 음식물과 가축분 혼합 Extrusion 사료의 대체급여가 산란계의 산란성적 및 난질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Effect of Feeding Extruded Food Waste and Animal Manure Mixture Diets on Laying Performance and Egg Quality in Laying Hen
저자
김창혁박재인이규호
발행일
2005-06
유형
Y
저널명
한국가금학회지
32
2
페이지
89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