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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강원도 주요 복숭아 재배지의 2010년 1월 7일의일 최저기온 분포는 -18 ~ -29℃로서, 평년보다 10℃이상 낮았으며 복숭아의 동해온도로 설정된 -18℃보다낮았다. 이로 인한 저온 피해 면적은 원주 144ha, 춘천 89ha, 영월 33ha, 횡성 22ha, 양구 17ha, 홍천16ha 등이었다. 금후 강원 지역의 복숭아 동해에 대한대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제 동해 면적율과 휴면심도를 바탕으로 한 동해위험지수를비교하였다. 자동기상측정장치가 설치된 지역의 일 최고기온과 일 최저기온, 기준온도를 바탕으로 계산한장호원황도의 휴면심도는 -62 ~ -90였다. 휴면심도와일 최저기온으로부터 계산된 동해위험지수는 51% 이상이었고, 이 동해위험지수는 실제 피해 면적 비율과통계적으로 유의한 선형 관계를 나타내었다. 장호원황도의 휴면심도를 바탕으로 한 동해위험지수로 정확한저온 피해 예측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으나, 과수농가에서 복숭아의 동해를 대비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키워드
Dormancy depth; Freezing damage; Gangwon province; Peach; Freezing risk
- 제목
- 강원지역의 2010년 복숭아 동해
- 제목 (타언어)
- Regional Distribution of Peach Freezing Damage and Chilling Days in 2010 in Gangwon Province
- 저자
- 서영호; 박영식; 조병욱; 강안석; 정병찬; 정영상
- 발행일
- 2010-12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농림기상학회지
- 권
- 12
- 호
- 4
- 페이지
- 225 ~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