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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Clinical Strategy for Preventing Heat Loss Between 23 And 24 Weeks of Gestation
- 김진규;
- 성세인;
- 신정희;
- 정지미;
- 안소윤;
- ... 김은선;
- 외 8명
초록
생존한계에 있는 23, 24주 초극소 미숙아는 기존에 NRP에서 권고하고 있는 분만장 온도 상승뿐 아니라 시술 간 NICU 온도를 상승하는 전략으로 저체온 빈도가 감소, 혈액가스 검사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출생 초기 IWL을 줄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에 생존한계의 23, 24주 환아는 분만장 온도뿐 아니라 NICU 온도 상승을 통해 저체온 예방을 하는 것이 유리하며 저체온 예방을 위한 추가적인노력이 더 필요하다. 요약목적: 생존한계에 있는 23, 24주 초극소 미숙아에서는 출생 후 저체온 빈도가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한 임상전략을 수립하여 효과를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 1월부터 2011년 5월까지 삼성서울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23, 24주 환아를 대상으로 임상전략 시행 전인 2007년 1월부터 2010년 7월까지를 1기(n=55), 임상전략 수립 후 시행한2010년 8월부터 2011년 5월까지를 2기(n=17)로 나누고 후향적으로의무기록을 조사하였다. 임상전략은 저체온 예방을 위해 분만장 온도상승, 출생 후 투명 랩으로 감싸기, 신생아집중치료실 입실시간을단축, 입실 전 신생아집중치료실 온도상승, 그리고 피부체온 36℃ 도달 시 제대도관 시술을 포함하였다. 결과: 신생아집중치료실 입실 시 평균체온과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시술 후 평균체온 및 체온분포는 1기에 비해 2기에서 의미있게높았으며, 2기에서 첫째날과 둘째날의 불감 수분손실 및 혈액가스검사 결과는 1기에 비해 의미있는 개선효과를 보였다. 결론: 생존한계에 있는 23, 24주 환아는 분만장 온도 뿐 아니라 신생아집중치료실 온도 상승이 저체온 예방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키워드
- 제목
- Effect of Clinical Strategy for Preventing Heat Loss Between 23 And 24 Weeks of Gestation
- 제목 (타언어)
- 생존한계의 미숙아(23, 24주)에서 저체온 예방을 위한 임상전략 의 효과
- 저자
- 김진규; 성세인; 신정희; 정지미; 안소윤; 김은선; 유혜수; 황종희; 정유진; 전가원; 심재원; 이은정; 장윤실; 박원순
- 발행일
- 2012-02
- 유형
- Y
- 권
- 19
- 호
- 1
- 페이지
- 26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