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광고에서 나타나는 섹스어필 사례에 관한 연구 - 광고자율규제와 선정성 문제를 중심으로 -

A Study on Appearing in Liquor Ad Case of Sex Appeal - Focused on Advertising Self-regulation, and Sensation Issues -
  • 이명희
  • 차태호

초록

인류가 시작되면서 성이란 영역은 존재해 왔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성이란 영역은 삶의 원천이면서 금기였었고 지금도 같은 영역으로서 취급 받고 있다. 디자인적 측면에서 섹스어필 방식의 광고는 아직도 많은 공론이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광고에 있어서의 성적 소구 방식은 지금까지 많은 사회적 비난을 받아왔고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적인 표현이 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은 성적 소구 광고가 긍정적인 면이든 부정적인 면이든지를 떠나 제품이나 제품명의 주의나 인지, 상기, 판매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효과적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현재에도 성적 소구 광고는 여러 가지 형태로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류업계에서 ‘광고자율규제’ 협약을 통해 선정적 주류 광고를 자제하겠다는 내용을 표방했다. 이에 주류광고의 선정성과 섹스어필에 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식에 있어서는 국내외 주류광고에 사례를 알아보고 그 선정성과 섹스어필의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부분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그리고 앞으로의 주류광고에서의 올바른 섹스어필 광고의 소구 방식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키워드

Sex Appeal AdsSensationLiquor Ads섹스어필 광고선정성주류광고
제목
주류광고에서 나타나는 섹스어필 사례에 관한 연구 - 광고자율규제와 선정성 문제를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A Study on Appearing in Liquor Ad Case of Sex Appeal - Focused on Advertising Self-regulation, and Sensation Issues -
저자
이명희차태호
발행일
2010-12
유형
Y
저널명
정보디자인학연구
13
2
페이지
153 ~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