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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간 근력 강화 운동이 편마비 장애인의 균형 및 일상생활동작에 미치는 효과
Effects of the Trunk Muscle Strength Training on Balance and Daily Living Activity in Individual with Hemiplegia
- 형은주;
- 노효련;
- 이대희
초록
본 연구는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등속성 체간 근력 강화 운동을 실시하여 체간 근력이 균형 및 일상생활동작의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들은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장애인 30명으로 각각 15명씩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무작위로 분류하였다. 실험군은 신경학적인 운동(주 5회,주 30분간)과 체간근력 강화운동(주 3회)을 함께 실시하였고 대조군은 신경학적인 운동(주 5회, 30분간)만 실시하였으며, 연구기간은 6주간이었다. 체간근력의 측정과 강화운동은 등속성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체간근력의 정도는 60°/sec와 120°/sec에서의 최대 토크값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일상생활동작 능력은 기능적 독립성 측정(Functional Independent Measurement), 균형 능력은 기능적 팔뻗기 검사(Functional Reach Test)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들의 체간근력은 굴곡근보다 신전근에서낮게 나타났다. 체간근력과 균형능력은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증가되었다. 일상생활동작에서는 이동과 보행영역에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증가정도가 높았다. 따라서 등속성 체간근력 강화운동은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의 균형능력과 일상생활 동작 능력의 향상에 적합한 운동으로 보인다.
키워드
Daily Living Activity; Balance; Hemiplegia; Trunk Muscle Strength; 뇌졸중; 체간근력; 균형; 일상생활동작
- 제목
- 체간 근력 강화 운동이 편마비 장애인의 균형 및 일상생활동작에 미치는 효과
- 제목 (타언어)
- Effects of the Trunk Muscle Strength Training on Balance and Daily Living Activity in Individual with Hemiplegia
- 저자
- 형은주; 노효련; 이대희
- 발행일
- 2010-06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 권
- 18
- 호
- 2
- 페이지
- 111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