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처리 시간과 온도가 잡초성 벼(Oryza sativa)의 발아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Flaming Time and Temperature on Germination of Weedy Rice (Oryza sativa) Seeds
  • 강화석
  • 문학수
  • 윤경민

초록

화염처리 온도와 시간이 잡초성 벼의 발아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였다. 잡초성 벼 건조종자를 537℃의 온도로 각각 0.39, 0.57, 1.00초 처리할 경우 발아율은 87.1, 39.6, 6.3%로 감소하였고, 670℃의 온도로 각각 0.39, 0.57, 1.00초 처리할 경우 발아율은 67.1, 8.3, 1.3%로 감소하였다. 812℃의 온도로 처리할 경우 잡초성 벼는 670℃의 온도로 처리했을 경우와 유사한 발아율을 보였다. 잡초성 벼 습윤종자를 537℃의 온도로 각각 0.39, 0.57, 1.00초 처리할 경우 발아율은 61.3, 25.0, 5.9%로 감소하였는데, 이 결과는 습윤종자가 건조종자보다는 화염처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였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잡초성 벼 습윤종자를 670℃에서 0.39, 0.57, 1.00초 처리했을 경우 발아율은 15.0, 0, 0%이었고, 812℃에서 0.39, 0.57, 1.00초 처리했을 경우 발아율은 각각 3.8, 0.9, 0%이었다. 본 실험의 결과는 건조상태보다는 습윤상태의 잡초성 벼 종자를 670℃에서 0.57초 이상 처리시 쉽게 방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키워드

flame temperatureflame treatmentweedy rice control.
제목
화염처리 시간과 온도가 잡초성 벼(Oryza sativa)의 발아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Effects of Flaming Time and Temperature on Germination of Weedy Rice (Oryza sativa) Seeds
저자
강화석문학수윤경민
발행일
2002-03
유형
Y
저널명
Weed&Turfgrass Science
22
1
페이지
49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