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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의 기계미학 관점에서 본 인간과 기계의 융합
The Fusion of Human and Machine from the Perspective of Bauhaus Mechanistic Aesthetics
- 우정의;
- 김경회
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바우하우스의 기계미학 관점을 현대 예술 작품에 적용하여, 인간과 기계의 융합이 현대 예술의 경험과 표현에 어떤 새로운 차원을 추가하는지를 분석하는 것이 다. 이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상호 작용이 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융합이 예술적 창작과 인간의 자아 표현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탐구할 것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오스카 슐레머의 <삼인조 발레>, 캐티 쿠안의 <아웃풋>, 그리고 블랑카 리의 <로봇>등 작품을 통해 각 작품의 시각적 및 구조적 요소를 분석하고, 바우하우스 미학의 주요 원칙들과 대조하여 고찰하였다. 결과 기술의 발전은 디지털 아트, VR, AR 등을 통해 예술 창작과 수용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왔다. 현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이 어떻게 인간의 감정과 상호작용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될 수 있는지를 표현하였다. 이 작품들은 로봇 기술을 통합하여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고,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새로운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결론 바우하우스의 기계미학이 현대 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이해와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예술과 기술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였으며, 이는 예술가들에게 전통적 매체로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창작 방식과 표현의 자유를 제공하며, 인간과 기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예술적 차원을 열어가고 있다.
키워드
인간과 기계; 기계미학; 오스카 슐레머; 캐티 쿠안; 블랑카 리; Human and Machine; Mechanistic Aesthetics; Oscar Schlemmer; Catie Cuan; Blanca Li.
- 제목
- 바우하우스의 기계미학 관점에서 본 인간과 기계의 융합
- 제목 (타언어)
- The Fusion of Human and Machine from the Perspective of Bauhaus Mechanistic Aesthetics
- 저자
- 우정의; 김경회
- 발행일
- 2024-05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융합과학회지
- 권
- 13
- 호
- 5
- 페이지
- 239 ~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