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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지중저장기술의 연구동향
Research Review of Carbon Dioxide Storage in Underground Geological Formations
- 남상구;
- 박창협
초록
이 논문에서는 이산화탄소 지중저장기술을 세분화하여 각 지중저장기술의 특징과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이산화탄소 처분기술은 지중저장, 해양저장, 광물 탄산염화 기술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지중저장기술의 성숙도가 가장 높다. 세부적으로 CO2-EOR(Enhanced Oil Recovery), ECBM(Enhanced Coal Bed Methane)등의 활용기술과 염대수층, 고갈 저류층에 저장하는 기술로 구분한다. CO2-EOR, 고갈 저류층 지중저장기술은현재 실용화 단계이고 염대수층 지중저장과 ECBM은 실증단계이다. 염대수층과 고갈 저류층 저장연구는 누출안정성 확보를 위한 모니터링 연구와 잠재 저장용량 평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CO2-EOR 분야에서는저류층 특성화 기술, 히스토리 매칭, 유동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경제성 평가와 이산화탄소 거동해석, 생산량예측연구가 활발하며 ECBM 분야에서는 흡착, 팽윤현상 등 실험실 수준의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연구는 기존의 저장기술에서 활용기술로 변화하고 있다. 경제인자, 저류공학, 모델링, 실험 등의 통합분석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각 지중저장에 특성화된 평가연구가 필요하다.
키워드
CO2 storage; CO2-EOR; Saline aquifer; Depleted reservoir; ECBM;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CO2-EOR; 염대수층; 고갈 저류층; ECBM
- 제목
- 이산화탄소 지중저장기술의 연구동향
- 제목 (타언어)
- Research Review of Carbon Dioxide Storage in Underground Geological Formations
- 저자
- 남상구; 박창협
- 발행일
- 2012-04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자원공학회지
- 권
- 49
- 호
- 2
- 페이지
- 195 ~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