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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간호사의 사회심리적 건강과 자기 돌봄이 실무 적응 어려움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Psychosocial Health and Self-nurturance on Graduate Nurse Experience
- 이지윤;
- 이미자;
- 박소영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신규간호사의 사회심리적 건강과 자기 돌봄이 실무 적응 어려움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은 4개 종합병원에 재직중인 12개월 이하의 신규간호사 149명이다. 설문조사는 2012 11월, 2013 6월, 2014년 10월 총 3차례에 걸쳐 이루어졌고 각 병원에서 해당 연도에 졸업한 신규간호사 전수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신규간호사의 사회심리적 건강수준은 평균 3.07점이였고, 자기돌봄 수준은 평균 3.38점이었다. 실무 적응 어려움 수준은 평균은 2.59점이었으며, 하위 영역 중 업무의 조직화와 우선순위 설정 영역이 2.20점으로 가장 낮아 이 영역을 가장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간호사의 적응어려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한 다중회귀분석에서 사회심리적 건강과 자기 돌봄이 전체 회귀모형의 23%를 설명해 주었다(F=12.31, p<.001). 사회심리적 건강이 좋을수록(β=.29, p<.001), 자기 돌봄을 잘 할수록(β=.35, p<.001) 실무 적응의 어려움이 더 낮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임상에서 신규간호사의 적응을 돕기 위해 사회심리적 건강과 자기돌봄을 포함하는 접근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제안한다.
키워드
신규; 간호사; 사회심리적 건강; 자기돌봄; 이행; New graduate; Nurses; Psychosocial health; Self care; Transition
- 제목
- 신규간호사의 사회심리적 건강과 자기 돌봄이 실무 적응 어려움에 미치는 영향
- 제목 (타언어)
- The Impact of Psychosocial Health and Self-nurturance on Graduate Nurse Experience
- 저자
- 이지윤; 이미자; 박소영
- 발행일
- 2015-12
- 유형
- Y
- 저널명
- 간호행정학회지
- 권
- 21
- 호
- 5
- 페이지
- 459 ~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