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Promoting Behavior and Optimism among the Elderly in S City

S 도시 거주 노인의 낙관성과 건강증진행위

초록

본 연구는 국내의 S 도시 거주 노인들의 건강증진행위와 낙관성 정도를 파악하고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자는 S 도시 소재 4개 복지관을 이용하는 60세 이상의 노인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자였다. 낙관성은 생활지향검사 개정판(revised-life orientation test; R-LOT)을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건강증진행위는 건강증진생활양식(health promoting lifestyle profile-II; HPLP-II) 척도를 사용하였다. 총 169명의 노인들이 참여하였고, 노인대상자들의 건강증진행위 총점 평균은 141.96±24.25였으며, 하부영역별로 보았을 때, 영양상태 영역이 25.92±5.38점으로 가장 높았고, 스트레스 관리 영역이 21.41±4.14점으로 가장 낮았다. 대상자들의 낙관성 평균점수는 19.99±3.49점이었다. 노인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증진행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음주 여부(F=1.523, p=.028)와 주관적 경제상태(F=1.736, p=.006)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낙관성과 건강증진행위 총점 및 하부영역 점수들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낙관성은 건강증진행위 총점 및 영양상태(r=.272, p<.001), 영적 성장(r=.354, p<.001), 대인관계(r=.288, p<.001), 스트레스 관리(r=.247, p=.001)등의 하부요인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건강증진행위의 일부 영역과 낙관성 사이에는 유의한 관련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노인들이 지속적으로 낙관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하여 효과적으로 건강증진 행위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키워드

노인낙관성건강증진행위지역사회.elderlyoptimismhealth promoting behaviorcommunity dwelling.
제목
Health Promoting Behavior and Optimism among the Elderly in S City
제목 (타언어)
S 도시 거주 노인의 낙관성과 건강증진행위
저자
고지운강현욱
발행일
2013-12
유형
Y
저널명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15
6
페이지
3251 ~ 3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