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광물탄산화 기반 폐광산 채움재 실증 연구

Empirical Study of Abandoned Mine Backfill Materials based on Mineral Carbonation for Geological CO2 Sequestration

초록

최근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기술은 CO2를 고부가가치 산업 원료로 전환하여 자원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광물탄산화(Mineral Carbonation) 기술은 CO2를 열역학적으로 안정된 탄산염 광물 형태로 전환함으로써 저장성이 우수하고 이산화탄소의 재유출 위험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폐광 지역의 복구 및 CO2 지중 저장을 목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 부산물인 비산재를 활용한 광물탄산화 기반 폐광산 채움재를 개발하고, 이를 실증하였다. 실내 및 현장 시험을 통해 채움재의 지반 보강 효과와 시공성을 검증하였으며, 지하 석회석 광산의 테스트 베드에 적용하여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폐광산 채움재는 향후 탄소 중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워드

CCUScarbon neutralitymineral carbonationbackfill materialCO2 geological sequestrationCCUS탄소중립광물탄산화채움재CO2 지중저장
제목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광물탄산화 기반 폐광산 채움재 실증 연구
제목 (타언어)
Empirical Study of Abandoned Mine Backfill Materials based on Mineral Carbonation for Geological CO2 Sequestration
저자
이현우최성웅김병렬이신행안지환
DOI
10.32390/ksmer.2026.63.1.002
발행일
2026-02
유형
Y
저널명
한국자원공학회지
63
1
페이지
2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