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 테니스 경기: 톰슨과 베나세라프의 재대결

An Intellectual Tennis Match: The Rematch Between Thompson and Benacerraf

초록

톰슨과 베나세라프는 초능력 작업을 수행하는 톰슨의 전등이 가능한지를 두고 와 첫 번째 경기를 펼쳤다. “이전 상태가 최종 상태를 논리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라는 전제가 해결되지 않아 그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물리적으로도 가능한가?”라는 새로운 질문으로 둘은 재대결을 벌인다. 무한 가속의 문제, 연속성의 원리, 뉴턴의 운동 법칙 따위가 심판이 된다. 과연 톰슨의 전등을 실제로 만들 수 있는가? 두 지적인 선수의 두 번째 대결을 따라가 보자.

키워드

톰슨베나세라프초능력 작업톰슨의 전등물리적 가능성연속성의 원리ThomsonBenacerrafsuper-taskThomson's lampphysical possibilitythe principle of continuity
제목
지적인 테니스 경기: 톰슨과 베나세라프의 재대결
제목 (타언어)
An Intellectual Tennis Match: The Rematch Between Thompson and Benacerraf
저자
최훈
DOI
10.22860/kafl.2026.29.1.89
발행일
2026-02
유형
Y
저널명
논리연구
29
1
페이지
89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