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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적에 의한 지반침하 사례 분석을 통한 침하발생 범위의 추정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Prediction of Surface Subsidence Zone through the Case Studies on Mined-out Area
- 김병렬;
- 이승중;
- 최성웅
초록
폐광산에서의 지표침하의 영향범위를 추정하기 위하여 많이 적용되어 왔던 도식법은 수평탄층에서 흔히발생하는 트러프형 침하의 영향범위를 추정하는데 그 적용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국내 광산의광체들은 대부분 급경사이며, 침하 형태 또한 함몰형의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국내 침하지에 도식법을 직접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 폐광산 지역에서 발생한 총 163개의 지표침하 발생지에 대한 사례분석을 실시하여, 채굴적의 위치를 기준으로 광체의 경사방향 및 광체의 경사반대방향으로의 지표침하 발생범위를 규명하였다. 또한 이를 토대로 채굴적의 심도를 고려한지표침하 발생범위에 대한 추정각을 산정하였으며, 기존의 도식법과의 비교분석 및 지표침하 발생 사례 적용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이 추정각의 범위를 제안하였다.
키워드
지표침하 발생범위; 도식법; 트러프형 침하; 함몰형 침하; 침하발생 추정각; Subsidence zone; Graphical method; Trough; Sinkhole; Angle of assumption
- 제목
- 채굴적에 의한 지반침하 사례 분석을 통한 침하발생 범위의 추정에 관한 연구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the Prediction of Surface Subsidence Zone through the Case Studies on Mined-out Area
- 저자
- 김병렬; 이승중; 최성웅
- 발행일
- 2013-02
- 유형
- Y
- 저널명
- 터널과 지하공간
- 권
- 23
- 호
- 1
- 페이지
- 31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