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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의 식사속도와 대사증후군에 관한 연구
Relation of Eating Speed and Metabolic syndrome in Fire fighters
- 이창섭;
- 김지희;
- 방성환
초록
소방공무원은 근무 중 예고 없이 출동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속도가 빠를 것으로 추정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소방공무원의 식사속도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소방공무원과 다른 직종 종사자에 대한 식사속도를 측정하였다. 식사에 소요되는 평균시간 측정결과, 소방공무원이 8분 29.00초로 가장 짧았으며, 해양경찰공무원 8분 33.17초, 군인 10분 44.77초, 일반직공무원 12분 49.33초, 대학생 14분 15.00초, 일반회사원 16분 51.00초 순으로 측정되었다. 빠른 식습관은 체중증가 및 대사증후군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선행연구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미국 소방관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8년간 7.7파운드의 체중증가가 있었다고 발표되었다. 소방공무원의 식사시간을 늦추기 위해서 각 소방학교의 교육과정 중에 건강에 유익한 식습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것을 제안한다.
키워드
소방공무원; 식사속도; 대사증후군; 식사습관; Fire fighter; Eating speed; Metabolic syndrome; Eating habit
- 제목
- 소방공무원의 식사속도와 대사증후군에 관한 연구
- 제목 (타언어)
- Relation of Eating Speed and Metabolic syndrome in Fire fighters
- 저자
- 이창섭; 김지희; 방성환
- 발행일
- 2014-12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 권
- 5
- 호
- 4
- 페이지
- 113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