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리메밀의 생력재배 기술

Labor-saving practices in Tartary buckwheat(Fagopyrum tataricum) production
  • 임용섭
  • 박병재
  • 박철호
  • 박종인
  • 김양식
  • 외 3명

초록

타타리메밀의 생력재배기술 확립을 목표로 파종, 제초, 수확방법의 개선을 도모하였다. 산파(손뿌림)는 종자량이 10a당 6 kg 정도 소요되었으며, 줄뿌림파종기는 4.5 kg, 복토직파기는 3.2 kg정도 소요되었다. 복도직파기를 이용 한 기계파종의 경우 종실 수량이 주당 3.4 g으로 산파 시 종실수량 주당 2.4 g에 비하여 월등한 수량성을 보였다. 이것을 10a당 수량으로 환산하면 복토직파기 파종에서 113 kg으로 산파 80 kg에 비하여 우수하였다. 라쏘만 처리한 경우에 비하여 혼용과 조합 체계 처리에서 방제가가 90% 이상으로 높았으며 수량은 혼용(라쏘+그라목손)의 체계 처 리 시 가장 높았다.

키워드

Tartary buckwheatlabor-savingweed controlgrain yieldTartary buckwheatlabor-savingweed controlgrain yield
제목
타타리메밀의 생력재배 기술
제목 (타언어)
Labor-saving practices in Tartary buckwheat(Fagopyrum tataricum) production
저자
임용섭박병재박철호박종인김양식박광호강윤규장광진
발행일
2009-08
유형
Y
저널명
한국자원식물학회지
22
4
페이지
359 ~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