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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형광등 재활용 공정의 개선 연구
A Study on Improvement of Recycling Process of Waste Fluorescent Lamps
- 이기헌;
- 이동훈;
- 송영준;
- 김창권
초록
본 연구에서는 폐형광등 처리 공정의 경제성 확보를 위하여 수행되었으며, 폐형광등 유리의 글래스비드용 원료로서의 사용 가능성, 폐형광체 분말로부터 희토류의 침출, 희토류 침출액으로부터 희토류의 용매추출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다. 폐형광체는 산화이트륨28.9%, 산화세륨이 3.46%, 산화유로퓸 1.95%, 산화터븀 1.76%, 산화란탄 1.43% 순으로 함유되어 있어 회수 및 정제 시 경제성이 충분할것으로 판단되었다. 폐형광등 유리를 사용하여 글래스비드를 시험 생산 한 결과 그 생산수율과 품질이 우수하여 폐형광등 유리를 글래스비드용 원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소다배소한 폐형광체를 수침출하면 알루미늄과 규소성분 및 잔류 탄산나트륨 등이 용해하며, 이 수용액에 탄산가스를 불어 넣어 pH를 7 정도로 떨어뜨리면 NaAl2(CO3)(OH)2와 SiO2 등이 침전하였다. 자이렌을 희석제로 사용하는 cyanex272-hydrochloric acid, cyanex272-sulfuric acid, D2EHPA-hydrochloric acid, D2EHPA-sulfuric acid, lonquest290- hydrochloric acid, lonquest290- sulfuric acid, p507-hydrochloric acid 조합의 용매추출에서 Y, Eu, Ce, La, Tb의 추출률이 100%에 가깝다. 그러나 동일 조건에서의 원소별 추출률의 차이, 즉 선택성은 16% 이하이다.
키워드
Waste fluorescent lamp; recycling; process; improvement; Rare earth elements; 폐형광등; 재활용; 공정; 개선; 희토류
- 제목
- 폐형광등 재활용 공정의 개선 연구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Improvement of Recycling Process of Waste Fluorescent Lamps
- 저자
- 이기헌; 이동훈; 송영준; 김창권
- 발행일
- 2020-06
- 유형
- Y
- 저널명
- 자원리싸이클링
- 권
- 29
- 호
- 3
- 페이지
- 61 ~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