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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齋李昭?的?兵精神?性理??究
Seupjae Lee, So-Eung’s spirit of loyal troops and the study of Sung Confucianism
초록
화서학파는 화서를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정신을 고민하고, 성리학의 문제인 심설 등의 문제를 강학하고 토론하였다. 먼저 이들의 척사의리는 춘추의 대일통사상에 근원하는 것으로 존주尊周를 중시했다. 결국 이러한 시대정신은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울러 역사적 위기상황에 직면해서 외세에 대응하는 저항의 원동력이 되었다. 화서의 사상을 계승한 습재 이소응의 척사의리정신은 항일의병투쟁으로 계승되어 일제에 의해 국권이 침탈당함에 있어서는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초석이 되었다. 이소응의 성리설은 이기론, 심성론의 근본철학과 경세론인 실천사상으로 크게 나눌 수 있고, 이들은 전체가 하나의 일관성 있는 체계를 이룬다. 습재에게 있어서 유학사상으로 가장 중요한 이론적 과제는 심설이었다. 습재의 심설을 통한 도학적 의리정신은 도덕적 주체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당시 시대의 정당성이었다. 또한 습제 이소응은 의리정신을 발휘하여 서양의 야만적인 침략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창하였다. 따라서 습재 이소응의 의병정신과 성리설(심설)은 이론과 실천이 병행된 논의구조라고 할 수 있다.
키워드
义兵精神; 氣質; 性理说; 心说; 聖學; 修養工夫論.; spirit of loyal troops; kijil; Sung Confucianism; Hsin-sul; sheng-hsueh; suyang-theory of moral education.
- 제목
- 習齋李昭?的?兵精神?性理??究
- 제목 (타언어)
- Seupjae Lee, So-Eung’s spirit of loyal troops and the study of Sung Confucianism
- 저자
- 유성선
- 발행일
- 2007-12
- 유형
- Y
- 저널명
- 한중인문학연구
- 호
- 22
- 페이지
- 199 ~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