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 물성 변화에 따른 공예의 심미적, 감성적 표현 요소로서의 재료 활용 가능성 연구- 자원 재생 개념의 공예품 및 브랜드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Feasibility of Using Materials as the Aesthetic and Emotional Expressions of Craftworks in Line with Changes of Temporal Physical Properties - Focusing on craft and brands with the concept of resources recovery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시간성에 의해 물성이 변화한 재료를 공예와 접목하였을 때 표현될 수 있는 감성적 심미성의 가치를 사례 분석과 가능성 검토 조사를 통해 자원 재생의 공예적 가능성과 함께 확인하는데 있다. 시간성에 의해 표면 질감이 변화한 목재는 공예 재료로 적절히 사용되었을 때 사용자의 감성에 의한 심미성 강화효과를 가져오며, 공예 작품의 스토리텔링에 의한 표현요소가 될 수 있다. 한옥 고재는 시간성에 의한 재료의 물성 변화와 더불어 고재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국산 목재 고유의 조형성 및 질감이 공예 재료로서 충분한 미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자원 재생에 의한 공예의 미적 가치 표현은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여 ‘시간성=희소가치’ 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키워드

시간성공예 재료자원 재생감성적 심미성표현요소스토리텔링TemporalityCrafts MaterialsResources RecoveryEmotional AestheticityExpressive ElementsStorytelling
제목
시간적 물성 변화에 따른 공예의 심미적, 감성적 표현 요소로서의 재료 활용 가능성 연구- 자원 재생 개념의 공예품 및 브랜드를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Feasibility of Using Materials as the Aesthetic and Emotional Expressions of Craftworks in Line with Changes of Temporal Physical Properties - Focusing on craft and brands with the concept of resources recovery -
저자
최기최임정박성철
발행일
2018-09
유형
Y
저널명
조형디자인연구
21
3
페이지
271 ~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