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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지도를 이용한 토사유출 및 항만구조물 주변의 지형변화 분석
The sediment runoff and geographic change around coastal structure using Korean modern map
- 배선학;
- 강상혁
초록
일제강점기인 1910년에 작성된 1:50,000 지도(이하 근세 한국 오만분지일 지형도)는 전국을 망라한 최초의 근대적 방법에 의해 제작된 지도이다. 본 지도는 주로 인문·지리적 관점에서 이용되어 왔으나 최근 지도의 높은 정확성이 인식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되었다. 특히 해안분야에 있어서는 해안 구조물 건설에 따른 장기적인 지형변화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는 독립된 해안 표사계에 대해 구조물의 건설 전후에 진행된 지형변화의 분석방법에 관한 것이다. 장기적인 해안의 지형변화를 분석하기 위한 기점은 1910년도의 지형도로 하였다.
키워드
해안 구조물; 근세 지형도; 지형변화; Coastal structure; Modern map; Geographical change
- 제목
- 근세 지도를 이용한 토사유출 및 항만구조물 주변의 지형변화 분석
- 제목 (타언어)
- The sediment runoff and geographic change around coastal structure using Korean modern map
- 저자
- 배선학; 강상혁
- 발행일
- 2012-09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지형학회지
- 권
- 19
- 호
- 3
- 페이지
- 135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