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장애의 방화에 대한 연구

A Study on Arson of Post 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 유지선
  • 정영진

초록

최근 사회 곳곳에서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살인, 보복운전, 방화 등 반사회적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방화범죄 사고사례의 분석을 통해 방화에 대한 문제점 및 대처방안에 대하여 조사했다. 방화범죄의 동기는 단순우발적(1,668건, 36.33%)이 제일 높고, 그 다음으로 가정불화(1,100건, 23.96%), 불만해소(739건, 16.10%), 정신이상(563건, 12.26%), 비관자살(521건, 11.35%)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방화 사례들은 공통적으로 분노 조절 장애에 의한 우발적인 방화범죄가 가장 큰 원인이였다. 이에 방화범죄방화범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방화범죄의 수사나 연구를 강화하고 일원화시키는 등 방화범죄의 대처방안을 통해 국민들의 안전을 보호하여야 한다.

키워드

분노 조절 장애방화범죄사고사례 분석post 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PTED)arson offenseanalyzing the cases
제목
분노 조절 장애의 방화에 대한 연구
제목 (타언어)
A Study on Arson of Post 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저자
유지선정영진
발행일
2015-10
유형
Y
저널명
Crisisonomy
11
10
페이지
273 ~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