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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하수슬러지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하수슬러지의 적정처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하수슬러지와 폐유리를 이용하여 경량벽돌을 제조하고자 하였다. 건축자재인 벽돌은 통상 1,200℃ 이상의 고온에서 제조되기 때문에 벽돌 제조시 다량의 에너지가 소비된다. 본 연구에서는 하수슬러지와 폐유리를 이용하여 경량벽돌 제조시 CO2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80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지오폴리머 기술을 이용하여 벽돌을 제조하였다. 경량벽돌 제조시 소성온도,하수슬러지와 폐유리 및 물유리와 물의 혼합비 등이 주요 영향 인자이며, 이들의 변화에 따른 경량벽돌의 특성을 평가하였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경량벽돌의 최적 제조조건은 소성온도 750℃, 물유리/물 혼합비 1.5, 하수슬러지/폐유리 비 10 :90 wt%였다. 이때 제조한 경량벽돌의 압축강도 5.1 MPa, 비중 0.46으로 발포세라믹 경량벽돌 기준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경량벽돌; 벽돌; 하수슬러지; 폐유리; 지오폴리머; Lightweight; Brick; Sewage Sludge; Wasted Glass; Geopolymer
- 제목
- 하수슬러지로 제조한 경량 벽돌의 물성평가
- 제목 (타언어)
- Evaluation of the Physical Properties for Lightweight Bricks Made from Sewage Sludge and Wasted Glass
- 저자
- 정재아; 손영금; 이우근
- 발행일
- 2013-11
- 유형
- Y
- 저널명
- 대한환경공학회지
- 권
- 35
- 호
- 11
- 페이지
- 781 ~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