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사에서 기억과 글쓰기

Memory and Writings in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 박기동

초록

이 글에서는 기록을 글쓰기로 바꾸기로 하였다. 체육사에서 구술사의 적용은 기억의 문제를 천착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를 이름하여 체육구술사라고 하였다. 체육구술사에서 기억의 문제는 일반 역사학에서의 그것과 무관치 않다. 역사학에서 구술사 활용의 방법과 쟁점을 살펴보는 데 역사학자 이용기와 사회학자 김귀옥의 최근 연구까지 검토한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여기에 더하여 한국구술사학회의 등장을 언급한 것도 구술사의 진지한 검토와 함께 글쓰기까지 다룬다면 체육구술사의 바람직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키워드

memoryoral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historical writingsmemoryoral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historical writings체육사기억글쓰기
제목
체육사에서 기억과 글쓰기
제목 (타언어)
Memory and Writings in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저자
박기동
발행일
2011-10
유형
Y
저널명
한국체육사학회지
16
3
페이지
85 ~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