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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EU FTA에 따른 수입제품의 후생수준에 관한 연구-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성별, 연령,직업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Welfare Level of Import Product for the Korean and U.S.A-EU FTA Effectuation - on the Focus Gender, Age, Occupation in 2012-2014 -
- 이제홍;
- 김태인
초록
FTA가 체결되면 체결 당사국간 관세율의 철폐나 인하로 인하여 교역이 증대되며 가격측면에서 소비자 가격의 인하로 경제적 후생증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FTA로 인하여 경제적 이익을 보는 산업과 손해를 보는 산업이 발생하기도 한다. 한·미 FTA 체결에 따라 가계의 구매력 증가가 크게 나타난 상품군은 축산·낙농품·과일·채소류, 승용차 등이다. 국내소비재 시장에서 무관세화의 정책효과(소비자후생증진)는 수산물, 가구, 승용차 순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본 연구는 한국과 FTA를 체결 한 미국과 EU의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후생수준을 분석하는데 있다. 특히, 인구통계학적 특성인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어떠한 제품을 구매했는지를 분석함과 아울러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미국제품의 후생수준을 분석한다. 빈도분석에서 보면, 대체적으로 후생수준이 보통인 것으로 보아 수입물품에 대한 가격과 품질 후생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과 EU 측면에서 보면, 미국은 연령에서 후생수준에서 차이가 나며, EU는 직업군에서 후생수준이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미국과의 협상시에는 연령에 따라 다른 협상전략을 수립해야 하고, EU와의 협상시에는 직업군에 맞은 협상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키워드
U.S.A-EU FTA Effectuation; Customer Welfare; Product Price; Negotiation strategy; FTA; 후생증대; 관세인하; 소비자후생증진; 미국제품; EU제품; 협상전략
- 제목
- 한국과 미국, EU FTA에 따른 수입제품의 후생수준에 관한 연구-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성별, 연령,직업을 중심으로 -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the Welfare Level of Import Product for the Korean and U.S.A-EU FTA Effectuation - on the Focus Gender, Age, Occupation in 2012-2014 -
- 저자
- 이제홍; 김태인
- 발행일
- 2014-08
- 유형
- Y
- 저널명
- e-비즈니스연구
- 권
- 15
- 호
- 4
- 페이지
- 299 ~ 318